예정된 수순이면서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러시아가 그루지야내 2분리 독립 국가의 승인을 국가 두마를 거쳐 총리 - 대통령의 도장까지 받은 상태이다. 당사자인 그루지야는 말할것도 없고 유럽연합에서도 버팅기는 중이지만, 현재 유럽에서 클레임 걸수있는 수단이 전무하다시피한 상황이다. 거기에 짜르는 다음과 같은 협박(?)을 내건 상황이다.
러', 아프간 주둔 나토군 보급선 차단 위협물론 실제로 차단할 가능성은 적은편이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연합으로써는 아프간과 이라크에 사실상의 예비대들을 보낸 상황인만큼 군사적 재재방안은 말할것도 없고 경제적 재재는 가스파이프 틀어막기로 그렇게 이득을 보는 수단이 되지 못한다.(이미 WTO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단지 외교적으로 영향력을 보낼수있는데. 그러한 상황이 현재의 러시아에게 어느정도 영향력을 가질수 있는지는 상당히 미지수이다.
다들 알고는 있을것이고 왠지 트빌리시를 거쳐서 회군하겠다..라고 이야기 나오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폴란드 MD 이야기는 노서아의 모 장군께서 "님아, 한대 맞을래염?" 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공포 분위기고...
왠지 경찰이라는 단체에 대해서 좀더 알아야 할거같음.
경찰에 대해서 공부하는 방향을 선회할려나.?
前 美법무 "물고문 심문은 고문 아니다"그는 이어 `
선진화된 심문기법의 사용을 통해 가치있는 정보들을 얻어냈다'는 조지 테닛 전 CIA 국장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그가 물고문 기법까지 언급했는지 여부는 모르지만 어찌됐던 당시 얻은 정보의 가치는
다른 정보원이나 기법을 통해 얻은 것보다 더 귀중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애쉬크로포트 전 장관은 이어 `물고문 기법이 얼마나 사용됐느냐'는 질문에 "내 기억으로는 3차례"라면서 이 기법의 대상은 "매우 정보 가치가 높은 구금자"로 한정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구금 중인
칼리드 셰이크 모하메드 등 알-카에다 고위 간부 3명이 물고문을 당했으며, CIA와 국방부는 2년전 용의자들에 대한 물고문을 금지했다.
논평:고문으로 "가치있는 정보"는 둘째치고 잡아넣은 도마뱀의 꼬리에서 얼마나 얻을수 있을지 의문.
고개숙였던 학벌사회, 그러나 반성도 교훈도 없었다겪으면서 얻는것이 아니라 배우면서 얻는다..라는 말이 아닐까? (배울생각이 있다란 전제하에)
장군님, 걸어 가시죠!…국방부 목욕탕~청사 150m 관용차로 이동하기사 취임직후 직할대에서 포장도로로 10킬로 떨어진 부대순시를 헬기로 오는 사단장 보다는 나을지도(먼산)
24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만...
"투쟁의 시대'에 돌아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