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뎅도라네에서 업어온 고기 문답..
1. 문답을 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 얍.
2. 지금 타자치면서 먹고 있는게 고기는 아니죠?
- 일단 다이어트 중이라 금식(..)입니다.
3. 소, 닭, 돼지, 기타 등등?
- 등등에도 안들어가는군요(먼산)
4. 하루에 고기를 얼마나 먹습니까?
- 닥치는데로..
5. 고깃집에 자주 가는 편입니까?
- 고기집은 비쌉니다.
6. 삼겹살을 먹으면 물론 야채도 같이 먹겠죠?
- 잘 먹지는 않습니다.
7. 쌈싸먹어.
- 밥이랑 먹기에도 모자랍니다.
8. 고기를 가장 처음 먹었던 때가 언제입니까?
- 유치원도 들어가기전일 겁니다.
9. 가장 많이 먹었던 때는 언제입니까? (몇 인분인지 밝혀주세요.)
- 돼지갈비 기준 7인분. 때는 설날(..)이었지요.
10. 고기를 못 먹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사람고기(...)는 오버고 (너무 질깁니다. 예..) 아무래도 빵으로 업종 전환(..)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두고 봐야겠죠.
11. 육식을 하면서 자신이 잔인하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으십니까?
- 퀘스천. 그럼 동물은 죽여도 되고 식물은 말이나 몸짓을 못하니까 죽여도 된다는 생각이십니까?
12. 고기를 좋아하시면 당연히 몸무게도 많이 나가겠죠?
- .....어제 기준 92킬로 그나마 빼기 시작했으니 망정이지..
13.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입니까?
- 절식 - 2시간 걷기(그런데 귀찮아서...)
14. 가장 기억에 남는 고기(?)는 무엇입니까?
- 설날때 마다 먹는 돼지 갈비
15. 자신의 뱃살이 때로 삼겹살로 보일 때가 있지 않으십니까?
- 잘라서 먹을수 없다는게 문제.
16. 가장 선호하는 육류는 무엇입니까?
- 갈비 종류지만, 아무래도 저렴한건 뒷다리 나 앞다리살이 저렴하니까 ....
17. 만약 애인이 생긴다면 식생활을 고칠 생각이 있습니까?
- 생긴다면 아마 개조(..) 되겠지만, 그 이전까지닌 불가일듯.
18. 애인이 지나친 육식을 싫어합니다. 고칠 생각이 있습니까?
- 어느정도는.
19. 애인이 살이 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살이 쪄보인다고 이야기해 주면 될듯 싶습니다만.
20. 고깃집에서 이런 사람은 정말 싫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 술 주정 부리는 사람 (간혹 가다 있더군요.)
21. 자주 가는 단골 고깃집이 있습니까?
-특별히 가는 단골집은 없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렴하지도 그렇다고 양을 많이 주는데도 없는지라..
22. 서비스는 줍니까?
- 간혹 가는데는 아이스크림을 퍼먹을수 있게 해주더군요.
23.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소, 돼지 류, 닭의 경우는 뼈가 많다 보니 즐.
24. 처음보는 낯선 사람이 맛있는 고기를 사줄테니 같이 가자고 합니다.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왜 갑니까?
25. 육식을 사랑합니까?
-좋아할 따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수단과 목적은 구분이 되어야 하겠죠.
26. 이 문답을 전달하고 싶은 사람은?
- 이동네에서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