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주둔 다국적군, 탈레반에 '통행세' 지급
파키스탄 무장단체, 연합군 수송트럭 또 공격
지난번에 디포 공격에 대한건 어쩌면 통행세 미납에 따른 추가 징수가 아닌가 싶다.(웃음)
추가 - 이번에도 징수권자는 살아있다란 메세지인듯
현재 아프간에 대한 미군의 증강이 확실화된 상태이지만 위와 같은 상황이 계속되는 이상 그렇게 아프간의 미래는 좋은거 같지는 않다.
현재 파키스탄 정국은 그렇게 좋다고 말할 사정은 아닌 이상 더욱이...
뱀다리 1. 단순계산만 해도 트럭 50대가 "일방 통행"으로 간다고 쳐도 탈레반에게는 5만 달러가 떨어진다. 왕복이나, 추가 증원이 있을 경우는 더 많아진다는 이야기인데...
뱀다리 2. 미군이 추가로 2배 3배로 증강된다고 쳐도 보급로 상황이 저 지경일 경우, 탈레반에게 오히려 이득이 아닌가란 예상이든다. 어짜피 아프간 전역에 대한 미군의 숫자는 배가 된다고 쳐도 아프간을 커버는 거녕 국경지대 배치하기도 힘드니까..
뱀다리 3. 파키스탄이 협조를 하지않는 이상 저상황을 벗어나기는 힘들다. 그런데 현재 파키스탄이 그쪽에 눈을 돌릴수 있는 상황이던가?